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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구안은 가솔린과 디젤엔진 모두 직접 분사방식을 채택하여 혁신적인 엔진성능과 등급 최강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갖추었다. 최고의 효율성을 지향하는 TSI 테크놀로지를 도입하여 최상의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2.0 TSI 엔진은 1,700~5,000rpm 의 거의 모든 회전영역에서 최대 토크를 뿜어내면서도 최소한의 연료로 최상의 출력을 발휘한다.
폭발적인 파워, 정숙성, 그리고 친환경성으로 이미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TDI 엔진 또한 티구안에 탑재되어 있다. 최고 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32.6kgㆍm 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2.0 TDI 엔진은 파워풀한 동시에 부드러우면서 경제적인 커먼레일 테크놀로지가 스탠다드 디젤 미립자 필터와 결합하여 2009년부터 시행되는 유로 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하여 성능과 환경기준은 모두 충족시켰다.
티구안은 기동성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두루 갖추고 있다. 최첨단 자동 6단 변속기가 티구안의 주행 특성에 최적화되어 제공되며 또한 동급 최강의 4Motion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이 스포티한 드라이빙과 탁월한 트랙션, 최상의 승차감을 구현며 막강한 출력과 더불어 2.5톤을 견인할 수 있는 파워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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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강력해 보이는 전면 디자인신뢰가 가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갖춘 티구안. 하지만 라디에이터 그릴은 완전히 새롭게 개발되었고 디자인은 전에 비해 눈에 띄게 간결해졌다. 후드의 캐릭터 라인 또한 헤드램프와 연결되어 마치 자연스럽게 이어지듯 디자인 되었으며, 범퍼 아래와 헤드램프, 그리고 안개등 주변은 모두 당당하고 힘찬 라인으로 꾸며져 티구안 고유의 이미지를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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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바디라인을 갖춘 폭스바겐 티구안
티구안의 옆모습 바디라인 - 명쾌하고 개성적이면서도 힘찬 휠 아치 디자인과 차체 앞에서 뒤로 이어지는 윈도라인, 그리고 강렬한 변화를 드러내는 도어와 펜더 표면 디자인이 눈에 띄며, 한치의 틈조차 보이지 않는 C필러도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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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미와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주는 티구안의 뒷모습폭스바겐의 전형적인 디자인은 티구안의 뒷모습에서 찾아볼 수 있다. 테일램프와 힘찬 어깨선 등에서는 이오스 및 파사트 바리안트와의 유사한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타입을 선보인 전체 디자인과 범퍼까지 예리하게 이어진 테일 게이트는 정통 SUV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함께 담아낸 새로운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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